[영화리뷰]스타로드의 퍼포먼스와 함께 빠져드는 마블코믹스의 묘미
트라우마 극복을 소재로한 아웃사이더들의 경쾌한 히어로 활약. 영화 도입부 경쾌한 스타로드의 퍼포먼스와 함께 깜찍한 마블코믹스의 묘미에 빠지시렵니까.
상실의 고통을 느끼고 멸시의 대상이었던 아웃사이더들이 유대로 의기투합.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전사로 거듭나는 그들에게서 현재 우리의 모습을 반성케해.
'엑스맨:데이즈오브퓨처패스트'와 함께 데이빗 보위 등 리듬과 템포를 잃지않는 70년대 팝 명곡의 추억 되새겨. 지금은 추억이 되어버린 카세트테이프 녹음선물과 워크맨의 부활.
누가 이들이 은하계의 파수꾼이 될거라 생각했겠습니까? 2편에선 엑스맨 시리즈처럼 60년대 아니면 80년대 팝 명곡을 선사할지 기대 충만.
별점 ★★★★ (4.0/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수어사이드 스쿼드, 앤트맨, 엑스맨:데이즈오브퓨처패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