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희망 사이에 고뇌하는 불안한 청춘시대
영화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
두줄평 : 폭력과 클래식의 기묘한 이중주를 통해 휴머니티 조명한 자크 오디아르의 영화세계.
꿈과 희망 사이에 고뇌하는 불안한 청춘시대, 언어를 초월한 감각의 리듬을 찾다.
별점 ★★★★ (4.0/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핑거스, 디판, 파파로티
p.s. 이 영화에서는 소니 헤드셋이 갑이다!! 헤드셋 열풍예고.
오디아르의 영화에는 전쟁, 난민 그리고 폭력이 존재한다.
이 영화도 전쟁 같은 삶을 그려내고 있으니.
일렉트로닉과 클래식이 로망 뒤리스의 헤드셋을 통해 공명하듯 다가옴.
바흐의 토카타 E단조와 맥클루스키의 'Breathe' 꼭 들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