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하나 더 얻어가는 프렌치 로맨스의 매력
영화 '업 포 러브'
두줄평 : 사랑 받고 있다는 공감 충만한 연애를 위한 8가지 법칙.
무언가 하나 더 얻어가는 프렌치 로맨스의 매력.
별점 ★★★★(4.0/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가지 없는것, 내겐 너무 아찔한 그녀, 서른아홉 열아홉.
p.s. 목이나 등이 아플지언정 가슴 아프게하지 않는 단신남의 매력.
사랑은 기다리지 않고 상대가 필요할 때 공간을 채워주는 것.
키가 작아져도 매력적인 장 뒤자르댕, 제니퍼 로렌스와 알리시아 비칸데르를 떠올리는 로망퀸 비르지니 에프라와의 케미도 좋아.
연말에 삶의 여유와 위트가 넘친 프랑스영화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