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킹, 픽션을 이긴 한국의 현실을 반추하는 범죄복수극

킹이냐 킹메이커가 될 것이냐란 선택에 따른 인생의 명암.


영화 '더 킹'


픽션을 이긴 한국의 현실을 반추하는 범죄 복수극.


킹이 될 것이냐 킹메이커가 될 것이냐란 선택에 따른 인생의 명암



별점 ★★★☆ (3.5/ 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내부자들, 검사외전, 비밀은 없다.


p.s. 국뽕 아닌 시민의 힘을 보어주며 '내부자들' 만큼이나 시민이 염원하는 검찰개혁 조명.


theking5.jpg

사상 초유의 샤머니즘 통치에 의한 국정농단 풍자, 지금 검찰 내부엔 누가 대통령이 될지 베팅하고 있을까.


현실에서도 특검과 조기대선 정국을 영리하게 겨냥한 오락영화.



남자의 멋은 역시 수트발에서 온다는 자각.


영화 '비열한 거리'의 조인성과 '비트'의 정우성이 만났을 때.


theking11.jpg
theking10.jpg
theking4.jp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공조, 육탄액션 스타로 변신한 현빈의 존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