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 온 더 트레인, 막장속 길어올린 극한모성의 연대

상실의 시대, 나를 찾는 퍼즐 조각을 찾아서


영화 '걸 온 더 트레인'


두줄평 : 상실의 시대, 나를 찾는 퍼즐 조각을 찾아서.


막장 스토리 속 길어올린 극한 모의 연대, 적의 적은 동지라는 교훈도?



별점 ★★★☆(3.5/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아더 우먼,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p.s. 처음엔 알리시아 비칸데르인 줄 알았는데, 알콜중독자로 변신한 에밀리 블런트의 연기 변신 주목..내년 오스카 여우주연상 겨냥한듯.



내 눈에 비치는 것이 환각일까 목격일까, 심리미스터리의 묘미란 이런 것.


일상화되고 개인화 된 범죄양상 섬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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