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이 아닌 자기 부정을 통해 신념을 지키는 법
영화 '나는 부정한다'
두줄평 : 침묵이 아닌 자기 부정을 통해 신념을 지키는 법.
굴욕의 역사 속 신념과 진실을 지켜내기가 얼마나 어려운가.
별점 ★★★★ (4.0/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어 퓨 굿맨, 부러진 화살
p.s. 역사를 왜곡하려는 집단에 대한 명쾌한 경고.
실존 인물의 악센트를 완벽 구사한 메소드 연기로 몰입감 더해.
홀로코스트에 대한 세기의 공방, 역사 교과서 국정화와 위반부 졸속 합의 현실 기시감.
히스테릭한 역사학자 변신 레이첼 와이즈의 열연 속 톰 윌킨슨, 티모시 스폴의 존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