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립, 서툴지만 순수했던 첫사랑의 계절로 오세요

내 마음속 어느새 사랑이 자라고 있었다는 자기 성찰

movie_image-84.jpg


영화 '플립'


두줄평 : 서툴지만 순수했던 첫사랑의 계절로 오세요.

무화과나무에서 열매가 열리듯 내 마음속 어느새 사랑이 자라고 있었다는 자기 성찰.


별점 ★★★☆ (3.5/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클래식, 좋아해

movie_image-83.jpg


p.s.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로브 라이너의 백 투더 클래식 러브스토리.

영화 제목처럼 사랑의 방향을 바꿔놓는 미장셴도 훌륭.

중장년층에게도 풋풋하고 아련했던 그시절로 추억 소환.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