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경찰, 교실 밖 이데아를 향한 두 청년의 신념

90년대 정우성-이정재를 떠올리는 강하늘-박서준의 코믹 액션 버디무디


영화 '청년경찰'


두줄평 : 교실 밖 이데아를 향한 두 청년의 신념, 이 시대의 욕망 아닐까.

90년대 정우성-이정재를 떠올리는 강하늘-박서준의 코믹 액션 버디무디.


한핏줄 영화 - 태양은 없다, 스물, 7급 공무원



별점 ★★★★ (4.0/5점 기준)


p.s. 경찰과 청년 사이의 인지부조화 충격이 진심과 열정을 만났을 때.

브로맨스 코드의 애드립제조기 강하늘, 박서준이 충무로 기대주인 까닭.

신념이 뭐 별건가..지켜주고 보호하려는 마음 올 곧으면 되지.



더킹, 공조에 이은 올 하반기, 투톱 버디무디의 흥행에 주목해 보자.


성동일, 박하선도 어울리는 캐릭터로 균형과 조화에 한 몫.


틀에 박힌 제복보단 동물적 감각 활용하는 사복 형사가 어울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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