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혹성탈출: 종의 전쟁'

인간의 본성을 닮아가는 유인원 원정대 시리즈의 대단원


영화 '혹성탈출: 종의 전쟁'


두줄평 : 인간의 본성을 닮아가는 유인원 원정대 시리즈의 대단원.


감정과 언어를 잃은 인간, 교감을 통한 회복에 물꼬.



별점 ★★★★☆ (4.5/5점 기준)




p.s. 진화하면서 인간과 공존을 꿈꾸는 유인원.


소녀 노바는 어떻게 감정회복했을까..기적일까


리더의 자격, 부성애나 리더십보다 균형 잡힌 감정 조절이 열쇠.



인간의 소모적인 감정을 무장해제 시키는 아미아 밀러는 신의 한수.


앤디 서키스와 우디 해럴슨의 카리스마 충돌은 볼거리, 결과는 다소 허무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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