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안', 순환과 공생을 SF로 풀다

대자연의 이치를 SF라는 장르에 녹여낸 뤽 베송의 신념


영화 '발레리안:천 개 행성의 도시'


두줄평: 순환과 공생, 대자연의 이치를 SF라는 장르에 녹여낸 뤽 베송의 신념.

'아바타' 떠올리는 펄족과 '시카고' 연상시킨 리한나의 쇼타임 눈길.


별점 ★★★☆(3.5/ 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아바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스타워즈


p.s. '스타워즈'보다 앞선 코믹북 원작으로 한 위트있고 경쾌한 우주 대서사.

상명하복식 히어로가 아닌 저항과 자기주장을 펼칠 수 있는 스마트 에이전트 부각.



700년 후 미래 우주의 광대한 스펙터클과 증강현실 전투신도 볼거리.


헐리우드의 미래가 될 데인 드한과 카라 델러바인, 팝스타 리한나도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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