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테이블',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거짓된 마음도 무장해제 하는 소통에 관한 사유


영화 '더 테이블'


두줄평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거짓된 마음도 무장해제 하는 소통에 관한 사유.


별점 ★★★☆(3.5/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최악의 하루, 폴라로이드 작동법, 건축학 개론.


p.s. 사랑, 관계, 기억과 청춘에 대한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수다에 공감.

누구나 한번쯤 지나갔을 법한 찌질함과 연약함에 관한 성찰.



한예리-김혜옥 에피소드가 생동감있게 느껴지는 것도 이 때문일까.


톱스타의 인지도에 비해 남자 캐릭터를 소모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젠더 감수성의 문제 아닐까.


네 여배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한편에서 만나는 것만으로 의미있지.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발레리안', 순환과 공생을 SF로 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