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의 감동을 통해 인스타그램 세대에 던지는 위안과 희망
영화 '파리 시청 앞에서의 키스'
두줄평 : 한 컷의 감동을 통해 인스타그램 세대에 던지는 위안과 희망.
거장 사진작가의 특별한 호기심, 반항심 그리고 인내심.
별점 ★★★☆(3.5/5점 기준)
p.s. 삶을 긍정하고 수용하는 세련된 휴머니티.
젊게 생각하는 당신이라면, 평범 속에 특별함과 디테일을 포착할 수 있다는 성찰.
현란한 스펙터클 대신 작가의 열정과 사랑을 한 컷의 사진에 감동을 담아내.
인스타그램 세대에게 SNS는 삶 주변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담아내는 자존감 수업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