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인간의 욕망과 본성에관한 매혹적인 천일야화

[영화리뷰]복수극의 대가 장기 살린 박찬욱표 컬트풍 포르노그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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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쇼몽'의 구성을 떠올리는 인간의 욕망과 본성에 관한 매혹적인 천일야화.


복수극의 대가 장기를 살린 박찬욱표 컬트풍 포르노그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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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우려보다 퀴어멜로로 젠더감수성 측면에서 균형감 모색 눈길.


배우보단 미장셴이, 영상보단 이야기 구조가 두드러진 미스테리 형식의 스토리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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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웨이'처럼 한국영화 임에도 식민 근성을 나타내려 일본어를 그렇게 많이 넣어야 했을까.


김민희보다 미친 존재감 각인 시키는 루키 김태리를 위한 맞춤식 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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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비밀은 없다' 등 요즘 스크린이나 안방이나 이러한 이야기 구조가 선호되는 듯.


별점 ★★★☆ (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친절한 금자씨, 라쇼몽, 비밀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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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p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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