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콜', 거짓 위로보단 진실을 마주할 용기

상실이나 죄책감에 고착되지 말고, 감당하기 힘든 인생의 짐 내려놔야.



영화 '몬스터 콜'


두줄평 : 거짓 위로보단 진실을 마주할 용기가 있는가란 질문.

상실이나 죄책감에 고착되지 말고, 감당하기 힘든 인생의 짐 내려놔야.


별점 ★★★★ (4.0/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마이 리틀 자이언트, 래빗 홀, 오두막


p.s. 눈물과 고통 속에 신음하는 내면에 귀기울일 때.

상실과 비애 가득한 이별을 경험하는 소년의 성장통.



잔혹 동화 방식으로 트라우마 치유하는 감성 판타지.


두렵고 힘든 현실을 견뎌내면 마음속 진심의 표현 통해 관계 회복할 수 있다는 성찰.


루이스 맥더겔과 나무괴물 리암 니슨의 케미, 그에게 모션캡쳐 주연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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