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메리', '아이 엠 샘'의 감동과 사랑 소환

감성충만 천재소녀와 자존감제로 삼촌의 심금을 울리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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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메이징 메리'


두줄평 : 감성충만 천재소녀와 자존감제로 삼촌의 심금을 울리는 사랑.

사랑은 머리보다 가슴으로, '아이 엠 샘' 상기시켜 눈물샘 자극.



별점 ★★★★ (4.0/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아이 엠 샘,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 하늘이 보내준 딸


p.s. 아이의 시선에서 행복찾기를 어른들의 양육권 분쟁, 트라우마 극복과 조화시킨 마크 웹의 연출력.

스크린에 존재감 각인시키는 아역스타 멕케나 그레이스의 천부적 연기 재능.



똑똑함은 물론 다채로운 감정표현, 포스트 다코타 패닝이라 할만.


부성애와 가을 감성남으로 스크린 컴백한 크리스 에반스의 변신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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