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리의 몸개그에 이동휘의 위트를 더하니 톰과 제리 연상시켜
영화 '부라더'
두줄평 : '김종욱 찾기'에 이은 장유정식 근본 찾기 한마당..이번 판은 유산(legacy)입니다.
마블리의 몸개그에 이동휘의 위트를 더하니 톰과 제리 연상시켜..이하늬-송상은, 캐릭터의 존재감 각인.
별점 ★★★☆ (3.5 / 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사랑하기 때문에, 형, 김종욱 찾기
p.s. 천민 자본주의, 전통과 공동체를 허무는 모습을 해학적으로 풍자.
못말리는 형제의 산전수전 모험담을 통한 가족애 회복.
4차원 그녀 이하늬에 감정 이입해 보는 것도 꿀잼.
코믹하게 변신한 허성태와 감독의 페르소나인듯 보인 조우진의 연기도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