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기어린 소년의 정념, 줄타기 로맨스 그리고 복고 감성 사운드트랙
영화 '리빙 보이 인 뉴욕'
두줄평 : 뉴욕의 가을, 썸머가 지난 자리 미스터리 멜로의 발자국.
치기어린 소년의 정념, 줄타기 로맨스 그리고 복고 감성 사운드트랙.
별점 ★★★☆(3.5/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500일의 썸머, 세이프 헤이븐
p.s. 사이먼 앤 가펑클, 밥 딜런 등 올디스 구디스 팝의 선율.
스크린에 옮겨 놓은 문학관, 가을 속으로 초대하다.
여전히 매혹적인 케이트 베킨세일과 신예 칼럼 터너의 케미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