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악과 흑백의 경계 허무는 삶의 아이러니 성찰
영화 '세번째 살인'
두줄평 : 그렇게 구원자가 된다..선악과 흑백의 경계 허무는 삶의 아이러니 성찰.
좋은 사람이 되고픈 건 처음이라..대안가족으로 확장한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영화세계.
별점 ★★★★☆(4.5/ 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걸어도 걸어도, 침묵
p.s. 아무도 진실을 말하지 않는 세상, 보이지 않는 진실을 쫓는 심리추리극.
아동 성폭행 등 인면 수심의 범죄에 심판과 구원, 누가 이들에게 돌을 던지랴.
"저 같은 사람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수 있다, 비록 살인일지라도"
관찰자와 1인칭 시점의 캐릭터가 교차하는 교도소 면회씬은 명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