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행크스-메릴 스트립의 아우라에 스티븐 스필버그의 진중한 연출력 조우
영화 '더 포스트'
두줄평 : 옳은 저널리즘에 대한 신념과 용기있는 결단.
톰 행크스-메릴 스트립의 아우라에 스티븐 스필버그의 진중한 연출력 조우.
별점 ★★★★ (4.0/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다키스트 아워, 스포트라이트, 스노든, 우먼 인 골드
p.s. 국민을 섬기는 언론이란 소명의식, 권력 견제와 신뢰 회복이란 시대 정신을 되새겨야 할 때.
도입부, 감독의 장기로 전장의 불안과 공포감 환기시켜 관객의 시선을 잡는데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