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말레이드 덕후 만드는 푸드 테이블과 런던 팝업북은 신의 한 수
영화 '패딩턴 2'
두줄평 : 선의와 교화의 아이콘, 오색 오감 콤보세트로 '패딩턴'이란 장르의 예고.
마말레이드 덕후 만드는 푸드 테이블과 런던 팝업북은 신의 한 수.
별점 ★★★★☆ (4.5/ 5점 기준)
p.s. 이토록 사랑스럽고 영민한 곰 같으니..
기획성 토종 영화 몇 편보다 또 보고픈 영화적 완성도, 꿀잼 패러디와 오마쥬.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판타스틱한 미장셴과 '셜록 홈즈'의 추리, '미션 임파서블'한 액션, 웨스턴, 뮤지컬까지 장르의 시그니처물에 대한 헌사.
또 하나의 시그니처가 될 패딩턴 브라운의 스위트홈으로 놀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