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상황, 다르게 바라보기나 내 안에서 문제의 해결책 찾기도
포프리쇼의 VJ 김창옥교수가 제언하는 대인관계나 직장 등 사회생활에서 외부환경변화가 어렵다면 내가 변화하는 것이 훨씬 빠른 해법이라고 합니다.
감정근육이란, 외부의 자극에 따른 감정의 제어기능 정도를 뜻하는데 가식이 아니라 이른바 '포커페이스'를 통해 자존감을 높이는 것을 말한다고 합니다.
운동 선수에게 신체의 근육이 중요하듯, 우리에게 대인관계에 있어 외부 자극에 대해 리액션하는 감정근육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감정에도 힘이 있어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힘이 소진돼 스스로 무감해지거나 지나치게 예민해져 근육통처럼 이상을 느낄수 있다는 거죠.
크고 작은 다양한 역경과 시련과 실패를 오히려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더 높이 튀어 오르는 마음의 근력이라 부르는 '회복탄력성'과도 연결되는 것 같아요.
김교수 뿐 아니라 심리상담 전문가들도 인간관계로 인한 갈등에 대해 같은 상황, 다르게 바라보기나 내 안에서 문제의 해결책을 찾으라는 해법을 제시합니다.
오늘 하루도 평안하시길!!
From Morning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