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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벗
캘리포니아에 삽니다. 이야기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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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나
인정에 목마른 '엄친딸'에서 독립해 育我 중 입니다. 남편과 사랑을 배우고,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웁니다. 장래희망은 슬기롭고 착하며 건강한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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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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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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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르사비
프랑스에 삽니다. 느리고 아름다운 순간에 대해 글을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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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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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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