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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프로듀서
언어로 따뜻함을 전하는 언어프로듀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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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홍
필사를 마중물 삼아 글 쓰는 쓰담홍입니다. "나와 나가 만나는 시간" 쓰담쓰다 운영자ㅣ브런치작가 ㅣ책통아 강사로 활동 중ㅣ 숭례문학당 독서토론과정 이수 (입문-리더-심화-고급)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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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마
반도체 세일즈 하는 워킹맘 초마입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과 좌충우돌 육아와 회사일을 함께 하면서도 새로운 도전을 계속 하는 멈추지 않는 시계를 가진 워킹맘이자 초보작가 초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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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노마드
도시를 떠나 산골에 둥지를 틀고, 장화신고, 밭을 매며 우당탕탕 살아가는 산골이야기를 풀어내는 산골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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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
마흔 이후, 쓰고 달리며 나를 단단히 세우는 중입니다. 서울살이 25년, 회사와 삶의 무게 속에서 배운 것은, 무조건 버티는 법이 아니라 나답게 살아내는 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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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러윤
미래 기술과 인간의 삶을 연구하는 기술 트렌드 연구원이다. 사람 중심의 기술과 삶의 방향을 고민해 온 기획자다. 『그래도, 오늘은 다르게 살기로 했다』공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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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퍼진
가족애가 제 삶의 밑천입니다. 아직도 단단한 나를 만들기위해 노력합니다. 힘든 시간을 견디고 회복하는 힘은 결국 가족애였습니다. 코리아 장녀의 가족애는 남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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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샤인
30년 차 간호사.돌봄과 가족, 일상의 기록을 씁니다.셔플댄스와 글쓰기는 나를 회복시키는 방법이고,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이 삶을 조금 더 조심스럽게 바라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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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키위 제인
해외살이, 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이야기. 뉴질랜에서 작가라는 꿈을 키우며 배우고 느낀 것을 글로 남깁니다. 상상하던 삶을 글로 써내려가며 성장한 저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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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힐러
두 개의 이름으로 살아가며 글과 기록을 통해 정체성과 감정을 탐구하는 민힐러입니다. 감성 콘텐츠와 퍼스널 브랜딩을 다루며, 진심 어린 문장으로 삶을 치유하는 힘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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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NA
한국에서 살지 않기로 선택한 주재원 엄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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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정
나의 글쓰기 교실 / 前 초등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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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
호주에 살고 있는 Jenn 자기일 열심히 하는 책임감 강한 바쁜 남편과 아직 앞가림 못하는 4살 꼬맹쓰랑 사춘기가 올랑말랑하는 13살 공주님과 고군분투중인 작가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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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혜란
『스벅 출근하다 집으로 출근합니다』『카페 같은 집 만들기』저자 ”집을 카페처럼" 만든 공간 덕후이며, 공간과 사람이 만난 일상 속 사는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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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포
日常 분석가 & Aphorist (*Aphorism이란, 깊은 체험적 진리를 간결하고 압축된 형식으로 나타낸 짧은 글, Aphorist란 아포리즘을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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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회사에서는 실험을 하고, 집에서는 글을 짓습니다. 용기내어 솔직하게 쓴 글에 당신의 공감이 더해질 때 커다란 위안과 새로운 용기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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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꽃차이
꽃집 빼고 다하는 플로리스트.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말 대신 꽃으로 글로 조심스레 전합니다. 꽃과 꽃일 이야기를 통해 사실은 사람과 관계를 아름답게 담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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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날빛
[The Art of Writing & Sentences] 예술로서의 글, 글로서의 예술 / 문장가로 사는 여정의 기록들 / 사유의 시선이 닿은,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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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아 healua
일상을 머금은 사유를 기록하는 해루아입니다. 우리 삶의 필연적인 결핍과 서툰 관계의 내면을 응시하며, 그 너머의 성장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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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도우숲
내 안에는햇빛이 잘 드는 숲과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않았던 숲이 함께 있습니다. 이곳은 그 숲의 그늘, 쉐도우셀프를 처음으로 글로 초대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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