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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여름처럼 뜨겁고 때론 시원한 이야기를 쓰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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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
0과 1 사이, 낭만이란 버그를 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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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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