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돌봄 중단된 장애인‧어르신에 긴급돌봄 지원

by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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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사회서비스원이 코로나19로 돌봄 서비스가 중단된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긴급돌봄'을 3월16일부터 아래와 같이 시작합니다.


o 대상 : 장기요양 및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대상인 어르신 및 장애인

✓ 코로나19로 인해 기존 돌봄서비스가 중단된 경우

✓ 자가격리* 등으로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 자가격리 : 확진자 접촉으로, 확진은 아니지만 자가격리해야 하는 상태




[1] 코로나19로 기존 돌봄서비스가 중단된 경우 일상생활 및 외부활동 지원

기존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등이 자가격리되거나 기타 사유로 이용하던 돌봄 서비스를 받지 못하게 된 경우엔 '방문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식사, 청소 등 일상생활을 돕고, 장보기, 생필품 대신 구매 등 외부활동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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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 : 서울시사회서비스원 긴급돌봄

- 전화(☎02-2038-8707)

- 이메일 (jinhyungk@seoul.pass.or.kr)

- 팩스(02-2038-8749) 등을 통해 신청

서울시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https://seoul.pass.or.kr)



[2] 자가격리 등으로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24시간 내부생활 지원

어르신‧장애인 당사자가 확진자 접촉 등으로 자가격리가 필요하지만 돌봄 제공자가 없는 경우 서울시가 지정한 격리시설인 ‘인재개발원’ 또는 ‘서울영어마을 수유캠프’에 입소해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서울시는 인재개발원과 서울영어마을 수유캠프를 코로나19 격리시설로 운영 중입니다.

자가격리자 중 시설 보호가 필요한 취약계층을 선별해 입소시켜 지원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요양보호사 등이 격리생활시설에 함께 입소해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른 개인보호구를 착용하고 소독 등 감염방지 조치 후에 식사도움, 목욕 등 내부생활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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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 : 거주지 보건소를 통해 입소 신청

(※ 신청 시 긴급돌봄 함께 요청 가능)


긴급돌봄 신청은 3월16일(월)부터 가능하며 코로나19 대응상황과 연계해 지속할 예정입니다. 코로나19로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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