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절이 하수상합니다.
청산리 벽계수까지 외치지 않아도 주변 사람들 다 압니다.
이승철 노래가 떠오르네요.
이런 세상 또 없습니다.
그래도저래도 새해는 오고,
복은 또 먹어야겠고.
어쩄든
그렇게 쓸쓸한 마음 한 번 더 부여잡고 훈훈한 온기를 뿌려봅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새해에는 부디 버스에서 이런거 까먹고 버리는 쓰레기가 되지 마시고요. 제발 좀. ㅜㅜ
국내 유일 버스관련서적 <해피버스데이> 저자. 신문사 기자, 기업 홍보팀장 출신의 서울 시내버스 기사이며, 버스 관련 정보가 전무하여 만든 이야기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