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를 안아봐

사랑은 그저 순수한 것이었다.

by seoul

“엄마, 나를 안아봐”

아이는 갑자기 내 앞에 섰다.
그리고 아무 말 없이
팔을 쫙 벌리고
배를 불룩 내밀었다.

“엄마, 나를 안아봐.”

나는 웃으며 물었다.
“엄마가 안을 수 있게
배를 불룩 해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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