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무슨 생각해?

생각을 이야기하는 아이

by seoul

"엄마는 무슨 생각해?"


길을 걷다가
아이가 갑자기 말했다.

“엄마, 나는 길을 걸으면
자동차 번호판을 보는 습관이 있어.”

뜬금없어서 멈춰 섰다.
그리고 웃음이 나왔다.
아, 이 대화.
내가 먼저 꺼내고 싶던 이야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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