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시장은 커지고 있는가

아니면 포화인가

by seoul

PART 1. 전자책 시장을 오해한 사람들

전자책 시장은 커지고 있는가, 아니면 포화인가

— 그리고 바로 시작하세요


전자책 시장은 커지고 있다. 동시에 이미 포화다.
이 두 문장은 모순처럼 보이지만, 현재 시장을 가장 정확하게 설명한다.

통계적으로 보면 전자책 종수와 출간 건수는 매년 증가한다.

플랫폼은 늘었고, 출간 장벽은 사실상 사라졌다.

챗GPT가 초안을 만들고, 캔바가 표지를 완성하며, 업로드 버튼 하나로 ‘작가’가 된다.

시장은 분명 커졌다. 공급 측면에서는.

문제는 수요다. 독자의 시간은 늘지 않았다. 오히려 더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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