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_callingmemyname
3번째 테마, 바이 콜링미 마이네임의 정체성
왜 바이 콜링미 마이네임이 되었는지 그 이유
2부 세 번째 테마를 소개합니다.
처음엔 그저 회사의 체계라고 생각했어요.
사원, 대리, 과장.
그건 명함 위에 적히는 단어일 뿐이라고요.
그런데 어느 순간 알게 됐어요.
그 단어가 나를 만들고 있다는 걸.
대리라는 이름을 달고 나서는
핑계 대신 책임을 먼저 생각하게 됐고,
과장이 되고 나서는
내 성과보다 팀의 결과를 먼저 보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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