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calling me my name
@by_Callingmemyname
그 손 위에 새기는 문장
그래서 폰케이스를 생각했습니다.
이번 시리즈는 그 선언을 세 가지 방식으로 보여줍니다.
My Word
My Pet
My Title
세 가지는 모두 다르지만 결국 같은 이야기입니다.
나를 어떻게 부를 것인가.
어떤 사람에게는 한 문장이 삶을 바꾸기도 합니다.
“한 번 더 생각하고”
“존경하는 삶”
이런 문장은 거창하지 않아요.
하지만 반복될 때 태도가 된다고 생각해요.
My Word 시리즈는
자신이 선택한 문장을 몸 가까이에 두는 디자인이에요.
하지만 매일 손에 쥘 때마다
그 문장은 다시 마음속에서 읽힙니다.
이 케이스는
타인에게 보여주는 문장이 아니라
자신에게 반복하는 문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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