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3. 기획은 글쓰기보다 앞에 있다
전자책은 이야기로 설득하는 시장이 아니다.
문제를 해결해주는 구조로 설득하는 시장이다.
그래서 기획의 출발점은 “무엇을 쓸까”가 아니라
“무슨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다.
이 질문이 흐려지는 순간,
책은 감정은 남지만 구매 이유는 사라진다.
전자책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구조는 단순하다.
4단계: 문제 제시 → 원인 분석 → 해결 방법 → 실행
이 4단계만 명확하면,
글이 조금 부족해도 책은 팔린다.
반대로 이 구조가 없으면,
아무리 잘 써도 설득력이 떨어진다.
문제는 클수록 좋은 게 아니다.
정확할수록 팔린다.
❌ 전자책 출간 방법
⭕ 전자책을 냈는데 판매가 안 되는 문제
독자는 “이거 내 얘기다”라고 느껴야 움직인다.
문제가 모호하면, 책은 선택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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