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아니라 축적이 만든다
다음은, 다음은.
기적을 기대한다.
이번에는 될까.
이번에는 터질까.
그건
희망이라기보다
셀프 고문에 가깝다.
기적은 없다.
있다면
반복뿐이다.
사람들은
결과에 집착한다.
한 번에 바뀌는 순간,
갑자기 터지는 성과,
눈에 보이는 변화.
그래서
과정을 잊는다.
반복의 시간을
지워버린다.
눈앞의 신기루를 쫓는다.
잡힐 것 같지만
다가가면 사라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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