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지 않는 기록이 쌓인다
이 글에서 이어지는 실제 제품과 작업 과정은
@by_callingmemyname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SNS는 이제 선택이 아니다.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X, 쓰레드.
할 수 있는 채널은 많고,
해야 할 것도 많다.
솔직히 말하면
버겁다.
1인으로 이걸 다 한다는 건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노동에 가깝다.
그런데도 한다.
이유는 하나다.
신뢰.
SNS는
바로 팔기 위한 도구가 아니다.
쌓이기 위한 구조다.
한 번 올리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남는다.
보여주고,
쌓이고,
다시 보이고.
그 반복 속에서
신뢰가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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