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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이 책은 무너짐의 기록이 아니라, 끊어지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붙잡아온 시간, 우울을 지나온 감각, 말로 다 옮기지 않는 침묵의 층위, 자살유가족으로 남겨진 존재의 서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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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건강한 엄마가 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합니다. 잘 살아갈것이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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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밥
추억 맛집, 맛집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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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생
나를 위로하기 위해 인생의 조각들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저밖에 모르기에, 타인을 쉽게 위로할 수 없습니다. 다만 내 마음따라 가는 길이 곧 세상을 위한 길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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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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