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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자살유가족이며,동시에 양극성장애를 겪고 있습니다. 이 글에는 우울을 통과해온 기록과,남겨진 사람의 침묵 같은 아픔이 담겨있습니다.옛 일기장과 현재의 시간을 이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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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건강한 엄마가 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합니다. 잘 살아갈것이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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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밥
추억 맛집, 맛집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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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생
나를 위로하기 위해 인생의 조각들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저밖에 모르기에, 타인을 쉽게 위로할 수 없습니다. 다만 내 마음따라 가는 길이 곧 세상을 위한 길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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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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