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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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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리
이모티콘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따스한 귀여움을 그려요. 끄곰이와 아기끄곰의 마음 포근한 이야기, 엉뚱하고 귀여운 쪼꼬둥이들과, 우리의 하루를 닮은 눈토의 소소한 이야기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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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이미아
나르시시스트 가족에게서 벗어난 가스라이팅 생존자. 내 글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상처를 이해하고, 트라우마와 함께 살아나가는 과정을 발견하기를 바라며 용기를 내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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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니
9년 차 작가 | 6년 차 글쓰기 강사 | 유튜버 | 매일 집에서 노는 것 같지만, 읽기, 쓰기, 사색하기를 놓지 않는 워킹맘 작가이자 글쓰기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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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
여백과 해학이 있는 글과 삶을 사랑합니다. 방글라데시, 인도를 거쳐 지금은 밀라노에 삽니다. 온라인 선량한 글방의 글방지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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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이
제주에 사는 글쓰기 생활자. 불성실한 작가와 씩씩한 반려인의 이중 생활을 하느라, 출판사 '온도차'는 개점휴업 중. 글쓰기 수업을 하며 글벗들을 만나는 호사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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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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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드디어_글을 쓰는 기쁨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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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작가
글쟁이가 되고 싶은 월급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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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
'대부분의 말은 듣고 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데, 어떤 말들은 씨앗처럼 우리마음에 자리잡는다.' - 이토록 평범한 미래, 김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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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주
배우, 연기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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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비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그리는 작가 슈나비입니다 ▼・ᴥ・▼ 2011년 선물처럼 온 반려견 별이와의 일상을 그림으로 그리고 글로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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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니
간헐적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우연히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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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
해보고 싶은 건 다해보고 삽니다. 요즘은 축구를 합니다. 목표는 얇고 길게, 즐겁게 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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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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