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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길
이대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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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
취향 까탈스러운 나이롱 디자이너 의외로 뒤끝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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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orybear
누구에게나 한 번씩 찾아오는, 찾아왔던 순간에 대하여 찍고 쓰고 그리워 합니다. 흔한 마지막도 한 사람에겐 소중했던 이야기의 끝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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