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이동수단

by 찬란한 하루

내가 사랑하는 이동수단은 버스다.

제일 많이 타고 다닌 이동수단은 지하철이다.

그렇지만 지하철보다는 버스를 좋아한다.


지금은 삶에 치어 거의 그러지 못하지만,

대학생 때는 버스를 타고 꽤 긴 거리를 돌아갈 때가 많았다.


버스에 앉아 창밖을 보며

구경하기도 하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한참을 보냈던 것 같다.


살면서 이런 시간들이 중요하다는 걸

더욱 많이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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