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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잡스
인문학을 사랑하는 공대생이며 의료기기 엔지니어. 두 아이의 아빠로 정신없지만 독서를 통해 성장하려고 꾸준히 노력함. 일상의 문제를 공학 법칙과 인문학 통찰력으로 재미지게 연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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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세
'글쓰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라는 슬로건 아래 모였습니다. 다른 공통점은 없습니다. 오로지 '글쓰기'라는 주제로 모인 사람들이 함께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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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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