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여정 짧은 여행' (3,1)

USB의 잘츠부르크

by Seraphim

잊었던 순간들이 사진 속에 살아있다. 사라진 과거의 흔적들이 지금 함께 한다.

잘츠부르크는 반나절 잠시 들러 구경할 정도로 작았는데 유럽의 여느 도시들처럼 사진은 풍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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