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여정 짧은 여행' (3,1)
USB의 잘츠부르크
by
Seraphim
May 2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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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었던 순간들이 사진 속에
살아있다.
사라진
과거의 흔적들이 지금 함께 한다.
잘츠부르크는 반나절 잠시 들러 구경할 정도로 작았는데 유럽의 여느 도시들처럼 사진은 풍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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