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의 숲'

삶의 위로

by Seraphim




아는 만큼

생각하게 되고


생각하는 만큼

수 있다.


보는 만큼

체험할 수 있고


체험한 만큼

지혜로워질 수 있다.


사랑하는 만큼

위로할 수 있고


위로받는 만큼

전진할 수 있다.


전진한 만큼

성장할 수 있고


성장한 만큼

성공할 수 있다.


그러나 성공한 만큼

성숙할 수 있는 건 아니다.

고통 뒤에

성숙함이 익어가면


숲에서 지혜의 샘이

스며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