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의 숲'
삶의 위로
by
Seraphim
Apr 3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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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생각하게 되고
생각하는 만큼
볼
수 있다.
보는 만큼
체험할 수
있고
체험한 만큼
지혜로워질
수 있다.
사랑하는 만큼
위로할 수 있고
위로받는 만큼
전진할 수 있다.
전진한 만큼
성장할 수 있고
성장한 만큼
성공할 수 있다.
그러나 성공한 만큼
성숙할 수 있는 건 아니다.
고통 뒤에
성숙함이 익어가면
숲에서
지혜의
샘이
스며나온다.
keyword
지혜
체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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