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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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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하는 피리
독일 음대 졸업/ 중동항공사 승무원. 음대를 졸업하고 음악가가 아닌 모습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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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삶의 위대한 결과물은 평범하지만 치열하게 사는 매일의 과정이 누적되어 이루어진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를 잘 사는 것이 중요하다 여깁니다. 일상의 희망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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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인
16년차 상품 기획자이자 출간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일에서, 그리고 삶에서 배운 작은 것들이 누군가의 삶과 일에 긍정적 에너지로 반영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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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20대부터 요가를 하며 대구에서 살아오다 40대가 되어 서울에서 두 아들을 키우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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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자유인
차가운 겨울 속에 있어도 '봄의 느낌을 심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스스로를 '봄을 좋아하는 눈사람' 이라 부르며, 독자의 마음에 작은 봄기운이 되기를 희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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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환
The Brain & Action Communicator : 소통의 두뇌, 행동하는 커뮤니케이터로 사회이슈를 날카롭되 품격있게, 유머와 통찰을 곁들여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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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자동차 산업 현장과 학계를 두루 경험하며, 오랜 기간 연구개발과 교육에 헌신해 온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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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랑
국가대표 다이빙 코치로 선수들과 함께 고민하고 성장해왔습니다. 지도자로서 경험한 현장의 바탕으로 인생 다음페이지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조금의 방향과 위로가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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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i
A publisher who explores the intersection of personal experience, social structure, global con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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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송정현숙
이야기시인 입니다. 생활이 이야기가되고 이야기가 시가되는 글을 씁니다.훗날 딸,손녀들이 돌아보니 다 선물 같은 삶을 살다간 할머니를 그리워할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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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멋
내멋대로 •_• 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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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림
서른 아홉번째 교정의 봄을 기다리며, 이제 막 마지막 주행의 고개를 넘고 있는 고등학교영어교사 출신 중학교 교장이자 영어교육학 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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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추억을 담는 그릇은 사람마다 다르다. 누군가는 냄새로, 누군가는 눈과 귀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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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가 · 웹소설 작가 · 에세이스트 장르 안에서 이야기를 씁니다. "오늘 만나고, 내일 또 만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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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은
읽고 쓰는 일에 늘 관심이 많습니다. 화초 키우기, 산책, 여행 속에서 소소한 일상의 글감을 찾아내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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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UM Lab
한국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자랐고, 학업을 마친 후 일본에서 15년간 직장 생활을 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고, 특히 기술과 역사 이야기에 푹 빠져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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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해리
제갈공명의 지혜와 해리포터의 용기를 모두 품고 싶은 욕심쟁이 작가지망생, 이라고 썼지만, 실상은 지혜롭지도, 용감하지도 못한 철부지 어른아이에 불과한 제갈해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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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소
정.미.소는 정책미래소상공인연구소의 이름입니다. 현장의 언어를 정책의 문장으로 옮기며, 소상공인의 내일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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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삼킨별
아직 서툰 나이, 16살이라 선택도 감정도 자주 어긋납니다. 청춘의 이야기를 쓰고 있고, 최근 단편 모음집 《셀프》를 쓰기 시작 했습니다. 사랑해주시고 구독과 좋아요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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