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살면 외국인 친구가 많이 생길까? 특히 캐네디언 친구가 생길까?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니까 캐나다에 살다 보면 절로 친구가 몇 명은 생길 줄 알았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 캐나다 입국한 지 세 달이 다 되어가도록 외국인 친구는커녕 한국인 친구도 거의 없었다. 첫 한 달은 내내 구직하러 다녔고, 처음 취직한 곳은 4, 50대 형 누나들이 가득했으니 그럴 만도 했다. 이래서야 한국에서 아르바이트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 하는 위기감이 들어 친구 사귀는 법을 알아보았다. 가장 많이 추천하는 게 밋업이고, 그다음으로 언어교환 어플이나 사이트가 있었다. 일단 밴쿠버에 밋업이 있으니 나가보기로 했다. 밋업도 주제나 종류가 다양해서 가장 무난하게 English Second Language(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을 위한 밋업에 나가기로 했다.
한 번 나가보니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었다.
이하 내용은 책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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