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9
명
닫기
팔로잉
9
명
이경란
내 글이 읽는이에게 재미를, 감동을, 의미를 준다면 감사하다. <왕녀의 교사 아해사랑이야기>를 출간했다.
팔로우
Jude
Jude의 브런치입니다. 실내디자인학과를 나왔지만 철학 수업을 더 좋아했고 아픔과 상처에 대해 생각합니다.
팔로우
식목제
때로 나무들은 아래로 내려가고 싶을 때가 있을 것이다. 아래로 내려가 제 뿌리가 엉켜 있는 곳이 얼마나 어두운지 알고 싶을 때가 있을 것이다. _ 이성복, <나무에 대하여> 중
팔로우
레이첼
음식, 운동, 역사, 여행, 독서
팔로우
퀘렌시아
끄적끄적 글 쓰기 좋아함. 책 읽기도 좋아함. 글쓰기가 나의 퀘렌시아라는 걸 오래 전부터 느끼고 있었던 1인.
팔로우
노아그네스
노아그네스의 브런치입니다. 신춘문예 소설부문 등단. 한라일보, 토지문학제 평사리문학상, 전남일보, 불교신문을 두루 당선되었고, 현재 장편 준비중. 가끔 브런치에 취미여행글올림
팔로우
연희동 김작가
<게으름 피우기 ><프로방스에서 쌀 팔러갑니다 > 저자, 독자보다 작가가 많은 시대에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소소한 이야기 속에 진실을 담아 드리겠습니다.
팔로우
고요
모든 고요해지는 순간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