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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디지털 노마드로서 일을 하며 세계여행을 합니다. 한국 환승하면서 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 후 다시 배낭을 메기 시작했습니다. 뻔하지 않은 여행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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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용
단국대학교 글로벌 K-컬쳐 인문사회융합인재 사업단 연구교수, SF연구자, 문화비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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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
셰익스피어가 그랬다. 장미라는 이름을 바꾸어 불러도 향기는 그대로 남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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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워너비
wannabe just wannabe wanna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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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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