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상수’같은 사람이 되고 싶은 엄마
상수(常數, constant)란
수식에서 변하지 않는 값을 뜻한다.
이것은 변하는 값 변수와 반대이다.
출처: 위키백과
많이 느끼고, 깊게 느끼는 엄마는
그만큼 많은 감정이 마음속을 드나든다.
많이 느끼고, 깊게 느끼는 엄마는
드나드는 많은 감정 안에서도
편안한 상태의 '평온함'을 유지하고 싶다.
그러다 우연히 보게 된 글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변수가 아닌
어떤 조건에도 일정 값을 유지하는 ‘상수’ 같은 사람'
그리고 이 글귀는
며칠이 지나도록 엄마 마음을 장악하고 있다.
삶 속에서 마주하는 변수 앞에서
종종 무너지는 엄마는,
육아를 하며 마주하는 변수 앞에서
종종 나약해지는 엄마는,
상수처럼
어떤 조건에도 일정 값을 유지하고 싶다.
상수처럼
어떤 조건에도 평온함을 유지하고 싶다.
그렇게 어떤 조건에도
평온함을 유지하는 '상수'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그렇게 어떤 변수 앞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는 '상수'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어쩌면 그 바람이
매일 멈추고, 감정을 바라보고
매일 멈추어, 마음을 알아차리고
매일 멈춤 안에서 글을 써나가며
매일 연습하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할 것이다.
'상수'같은 사람이 되고 싶은 엄마는
오늘도 변수를 마주한다.
오늘도 변수 앞에 흔들릴 것이다.
그래서 오늘도 글쓰기를 이어간다.
그렇게 오늘도 힘을 키워간다.
그렇게 한 걸음 더 '상수'같은 사람이 되어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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