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글쓰기로 나를 돌보아가다
불안을 알아차리기 위해 쓰는 글
#1. 글쓰기로 나를 돌보아가다.
-불안을 알아차리기 위해 쓰는 글-
'나를 돌보는 글쓰기'
글쓰기에 대한 나의 마음과 일치한다.
돌이켜보면
국민학교 때부터 그랬던 거 같다.
다이어리, 수첩, 예쁜 노트를 좋아했고,
무언가 떠오르면 어김없이 끄적였고,
그렇게 끄적이며 참 좋았다.
그리고 이제서야 알아간다.
그 좋음의 이유는
그렇게 적어내며 편안함을 찾고,
그렇게 적어내며 편안함을 채우고,
그렇게 적어내며 내 마음에 집중 할 수 있었기에.
적는 것을 좋아하면서도
막상 아무것도 의식하지 않고 글을 쓴다는 것이 참 쉽지않다.
여기에서부터 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나는 불안도, 걱정도, 의심도 참 많은 사람이구나.
무언가에 불안함을 느끼고
무언가에 걱정도 되면서
무언가를 의심하고 있다.
그렇게 불안을 쉽게 느끼는 나이기에,
그 불안의 순간을 알아차리기 위해
하루 중 나만의 시간을 확보해
그 마음을, 그 불안을 적어내며,
그 마음을, 그 불안을 알아가고 바라본다.
그렇게 삶의 한 부분이 되어버린 글쓰기.
글쓰기로 나를 돌보아가려 한다.
책 앞 표지에 적어본 시작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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