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그림책 <내 감정이 하고 싶은 말>

by 세실리아



도서명: 내 감정이 하고 싶은 말
저자: 페트리시아 페르난데스 비에베라흐 글,
타니아 레시오 그림, 김영옥 옮김
출판사: 아름다운 사람들





자부심
......
용기를 끌어올려
두렵고 떨리는 일을 시도하고 난 뒤
뿌듯하게 차오르는 느낌이 바로 자부심이에요.
마음에 두려움이 찾아올 때 떠올려요.
이건 순간이 진짜 나라는 것을.

출처: 아름다운 사람들, '내 감정이 하고 싶은 말'




감정에 대한 그림책은
매 장면에 오래오래 머물며,
글도 그림도 깊이 깊이 바라보며 읽게 된다.

여러가지 감정에 대해
사랑스러운 동물들의 이야기로 보여주고,
그 이야기 속 감정이
우리에게 하고 싶은 말들을 알려주는 그림책.

여러 감정을 바라보며
그 감정들의 진짜 이유를 생각하게 되는 그림책.

모든 감정이 소중한 이유를
다시 한 번 명심하게 되는 그림책.

그 어떤 감정도 나쁜 감정, 잘못된 감정이 아님을
또 한 번 명심하게 되는 그림책.

그렇게 마음에 머물며
마음 속 감정에 머무르게 되는 그림책.

<내 감정이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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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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