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지금'을 '나'로 살아가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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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열두 달짜리 저널을 쓰기 시작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쩌면 완성하는데 일 년 이상이 걸릴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면서요. 이 여정의 끝에서 당신은 무엇을 하고 싶나요?
되고 싶은 것 또는 얻고 싶은 것이 있나요?
-캐슬린 애덤스,나를 돌보는 글쓰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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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을 살아간다는 것은,
매 순간에 존재하고, 현재에 집중하며
이 순간 내가 존재하는 공간, 시간 속에서
이 순간 내가 존재하는 공간, 시간을 온전히 느끼고
그 순간 함께 하는 상대에 온전히 집중하고
그렇게 온전히 충실히
'지금'을 살아가고 싶다는 목표를 담고 있다.
그렇게 온전히 충실히
현재에 감사하고자 하는 의도를 갖고 있다.
'나'로 살아간다는 것은
내가 존재한다는 것에 대한 소중함과
내가 존재하는 것에 대한 감사함과
있는 모습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고 인정하며
그렇게 나를 알아차리며 살아가고자 하는
목표와 의도를 담고 있다.
그러므로
나의 글쓰기는(이 저널쓰기는 그 과정 中 한부분)
무엇을 하고 싶어서라기보다,
무엇이 되고 싶어서라기보다,
온전히 '나'의 모습으로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기 위한,
나의 '현존'을 알아차리기 위한,
그 알아차림을 통해
'감사'와 '행복'을 느껴가기 위한
삶의 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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