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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돌비
글을 쓰고 남이 키운 식물을 찍으러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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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숙
뒤늦은 40대에 일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 현재 일본어 강사로 활동중이며 주로 일본 문학작품 및 영화평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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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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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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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힘
강원도의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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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진실탐사그룹 <셜록> 대표 기자. 르포 <지연된 정의>, 에세이 <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 청소년소설 <똥만이>를 썼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대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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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 Job
앞으로 ‘뜨는’ 직업 이야기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당신의 미래를 위해 AI가 바꿔나가는 세상과 혁신의 흐름을 전달합니다. 기술의 진보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기회를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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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 asatoma
별스럽지 않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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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환
글은 삶의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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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Live and let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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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illness
하루 벌어, 하루 떠나는 21세기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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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이너
조그맣고 조금은 특이한 로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사이버 범죄' 사건을 제일 잘 하는 '사이버 로펌'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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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서평. 가끔 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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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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